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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 90%가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일본 쇼핑 스팟 4곳"
1. 워크맨 플러스 (Workman Plus) 아직 한국에 안알려진 곳인데 한국이면 옷 하나 살 돈으로 아우터까지 세트로 사옴 바람막이 2만원, 후드도 만원대구경하던 사람들도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카피 아닌지라고 생각들 정도의 퀄리티 2. 다이소 (일본) 가격표가 안 보이길래 습관적으로 직원분한테 물어보려다가 옆에 있던 한국인 관광객이 "여기 가격표 없는 건 다 100엔이래요 비싼게 최대 200엔!, 안 물어봐도 돼요" 하고 알려주는 걸 듣고 그제야 이해했어요. 그래서 저도 괜히 말 걸 뻔한 걸 참았어요-> 이거 모르고 직원 붙잡는 게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ㅋㅋ 3. 엣코스메 스토어 매장 전체가 후기 순위표 광고 하나도 없이 소비자가 직접 줄 세운 랭킹만 있음 → 여기서 산 건 무조건 검증..
2026. 7. 9. 00:56